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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79   이력서 2020-10-10  
  자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IT분야 중견·강소기업의 채용이 4.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생산·제조업종에선 3% 감소하며 대조를 보였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7일 이같은 결과를 담은 코로나 전후 중견·강소·히든챔피언 기업의 채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커리어는 국내 코로나19가 본격 확산한 지난 2월부터 9월까지를 조사 기간으로 설정하고, 주요 기업군을 제외한 중견·강소·히든챔피언 기업 등을 조사 대상으로 했다.
IT 직무 채용의 경우 지난해 2월부터 9월까지 465건에서 올해 715건으로 4.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반면, 같은 기간 생산·제조직 채용은 같은 기간 1280건에서 1128건으로 3% 감소했다.
IT 직무는 8월을 제외한 전 기간에서 채용이 늘었지만, 생산·제조 분야는 2월과 9월을 제외한 모든 기간에서 채용이 줄었다.
특히 제조업은 업종별 조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작년 전체 채용의 61%를 차지했던 제조업은 올해 54.2%로 6.8%나 감소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제조업 위기를 체감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는 중소기업에도 큰 타격을 입혔다. 중소(우량) 기업의 경우 작년 같은 기간 채용공고가 2169건에서 올해 1977건으로 총 192건 줄었다. 커리어 측은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의 채용 감소로 취업난의 장기화가 우려된다”고 분석했다.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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