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차협력업체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있다.
당사 ㈜엘이티는 생산기술 분야에서 평균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고객 제품의 기획/ Design 단계부터 최종 양산까지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생산 System 개발 및 Engineering을 통해 생산시스템의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그 역할과 사명으로 생각하고 2001. 9월에 설립한 회사입니다. 이는 축적된 기술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술의 혁신 및 개발 (Innovation & Technology), 이를 실현할수 있도록 하는 수준 높은 공동협력 Infra (Collaboration), 이 모든 것들을 System화 할수 있는 능력(System)을 지닌 인력 구조(Man)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고객과 더불어 성장,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과의 접점에 있어서는 아래와 같은 사업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경험을 바탕으로 한 FPD분야의 생산장비 관련한 개발력과 생산력은 우리 회사의 강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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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인사말]
안녕하세요. 1980년대 초반, 생산기술은 그저 제품을 제조하는데 필요한 일개 수단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는 더더욱 생각하지 않은 것은 물론입니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들어서 생산기술이 제품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 하여 갖가지 기법이 나 평가 기술이 개발되고 이를 통해 생산성 혁신을 이루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생산기술 중에서도 보통 ‘자동화’ 혹은 ‘기계화’ 분야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자동화 장비 없이는 생산조차 할 수 없는 반도체등의 제품이 호황산업으로 각광받기 시작 하였으나 대부분의 핵심장비들은 일본, 미국 등지에서 수입되는 것이 보통이었고 이로 인해 제품 생산의 핵심기술들이 장비 수입국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1990년대 초반, 불타오르는 자동화의 물결과 함께 첨단 제품의 핵심장비들을 선두에 서서 기술 개발하고, 많은 자동화 장비를 개발해 왔던 인재들이 여기 모였습니다. 많은 경험과 기술, 개발 스킬을 보유하고 제품 생산에 필요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는 진짜 장비를 개발할 수 있는 인재들이 여기 있습니다. 최종 사용자의 요구까지 세세하게 반영하여 정말 사용할 수 있는 장비를 10년이상 개발해 온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LET는 사람을 중시합니다. 모든 일은 사람이 근간이 되어 이루어지며 새로운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을 행하는데 있어서는 시스템이 도구가 됩니다. 사람이 근간이 되어 시스템화 되어 있는 Process를 밟아 고객에게 그 결과를 제공할 것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같이 일해 온 많은 주변의 Collaborator들과 협력 하여 진정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할 것입니다. 지난 세월 갈고 닦아온 경험과 기술을 기본으로 하여 이 들을 시스템화한 기술로는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항상 고객 곁에 서서 그리고 현장에 서서 어떻게 혁신해야 고객에게 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개발할 것입니다.
이제 그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FPD업계의 고객들께 진정 필요로 하고 만족스러운 장비를 공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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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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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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