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건설은 25년의 기간 동안 다양한 시공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천지역사회에서 유수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건설회사입니다. 1985년 동아건업을 시초로 건설업에 첫발을 내딛은 후 92년 동아토건이 설립된지 어느 덧 25년이 흘러, 이제는 많은 경험과 튼튼한 신용을 갖춘 지역사회의 중견기업임을 자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건설업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부도를 맞이하는 가운데 디에이건설은 착실한 내실경영과 방어경영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에 이르러 디에이건설의 대외적인 시각은 과거 모든 기업이 흥하던 시기와는 사뭇 다르며, 명실상부 지역사회의 중견기업으로 그 인지도를 널리 인정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운영해오던 지역차원의 건설수주에서 벗어나 전국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수년 내에 상장회사로 발돋움할 채비를 갖춰, 보다 튼튼한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