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청계 8가 황학동 끝자락에 작고 소박한 보쌈집으로 시작하여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궂은 날에도 멀리서 식당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보면서 ‘전국 어디서나 우리 보쌈의 맛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으로 1991년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975년 이래 46주년을 맞고 있는 지금, 원앤원㈜은 외식문화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고, 원할머니 보쌈족발, 박가부대&치즈 닭갈비 등의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해가며 새로운 외식사업의 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원앤원㈜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보답하고자 한국의 대표 외식 브랜드가 되기 위해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