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이웨어를 디자인하는 한국의 최고 아이웨어 유통 전문 컴퍼니로 우뚝 서다.
룩옵티컬은 1993년 중앙대 앞 안경원으로 시작하여, 해외 유수의 명품 아이웨어의 국내 독점 수입유통권자(Sole Agent)로 성장하였으며, 2006년도에는 세계에서 최초로 명품을 디자인할 인프라를 구축, 한국인의 얼굴구조를 연구하여, 매년 한국 R&D 센터에서 최고급 럭셔리 브랜드인 Salvator Ferragamo, 트렌디한 Karl lagerfeld,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Calvin Klein, ck와 Jack Nicklaus, Marie claire, FILA 등을 직접 디자인하고, 이태리에서 직접 생산하여 수입, 유통, 판매까지 패션 회사로서의 수직계열(Verticalization)를 완성하였습니다.
2014년 한반도를 넘어서 중국으로, 상해에 중국 대륙 진출의 교두보를 성공적으로 마련하다.
2013년 초 중국의 Top 캐주얼 SPA 브랜드인 semir (www.semir.cn)의 경영진들이 한국과의 합작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하던 중 우연히 독특한 컨셉의 룩옵티컬 안경원 신촌점을 발견하고 합작을 위한 러브콜을 보내왔습니다. 중국 semir사와 협의를 통해 금번 2014년! 드디어 Global Harbor 상해 쇼핑몰 Flagship에 1호점, 우시에 2호점을 오픈했습니다.
세계 제일의 ‘안경성형’ 회사를 일구어 낼 인재를 목말라 하다.
룩옵티컬의 미래는 원대한 사업 비전과 이에 맞는 비즈니스 방향, 그리고 이를 짊어지고 나갈 룩피플의 순수한 열정과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한국 최고의 아이웨어 유통 회사를 넘어 세계 제일의 ‘안경 성형회사’로 나가는 글로벌 룩옵티컬! 끊임없는 변화와 성장이 있는 룩옵티컬이 열정과 패기에 찬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